올해 2세 보겠네…'♥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위해 '금주' 선언 "오늘이 마지막"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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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세 보겠네…'♥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위해 '금주' 선언 "오늘이 마지막" (짠한형)

개그맨 김준호가 시험관을 위해 금주를 선언했다.

영상 속 김준호는 본격적으로 술잔을 기울이기 전 "오늘이 거의 마지막 술이다.병원의 힘을 빌려서 임신하기로 약속했다"라며 "병원에서 보름 동안 술 마시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당초 김지민은 시험관 대신 자연임신을 시도한다고 밝혔으나, 충분한 상담 후 시험관 시술로 마음을 바꿨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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