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이 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과의 결혼 비화를 공개한다.
그러자 한혜진은 “저희 남편은 아직 은퇴를 못했다.자꾸 좀 나가줘야 한다”고 말하며 남편 기성용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수경은 아버지를 위해 남편과 영상 통화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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