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58) 감독이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일시 귀국한다.
한국 여자 배구 명세터 출신의 이 감독은 지난 10일 끝난 중앙아시아배구협회(CAVA) 여자 클럽 대항전에서 이란 풀라드 MS(FMS)를 이끌고 참가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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