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형 워터케어 확대… "학교·노인복지시설까지 무료 수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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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형 워터케어 확대… "학교·노인복지시설까지 무료 수질검사"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인 ‘인천형 워터케어’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

3일 인천시는 기존 가정집 위주로 진행되던 수질검사 대상을 학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넓힌다고 밝혔다.

수질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항목이 있을 경우,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먹는물 검사기관인 맑은물연구소를 통해 13개 항목에 대한 정밀 2차 검사를 실시하고, 급수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에는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 사업과 연계해 노후 배관 교체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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