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투어 두바이 대회 우승 메드베데프, 이란 전쟁에 발 묶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TP 투어 두바이 대회 우승 메드베데프, 이란 전쟁에 발 묶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331만1천5달러)에서 우승한 다닐 메드베데프(11위·러시아)가 미국의 이란 공격 사태 여파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발이 묶였다.

로이터통신은 "메드베데프와 함께 안드레이 루블료프(17위·러시아)도 UAE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며 "그는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대회 공식 숙소에 머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련 뉴스 대한테니스협회, 국군체육부대에 훈련 지원금 5천만원 전달 창원서 ATF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열려…9개국 선수 128명 참가 알카라스,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카타르 엑손모바일오픈 우승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