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며 중동 정세가 불안한 상황과 관련해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청와대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어 중동 상황과 관련해 글로벌 공급망 상황, 국제 에너지 가격, 국내외 금융시장 추이 등을 보고 받고 비상대응 체제를 점검했다.
위 실장은 정상회담에서도 중동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히며 "양 정상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협력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건설적으로 기여할지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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