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가 과거 멤버들 뒷담화를 하다 신지에게 들켰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4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8회에서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빽가가 뜻밖의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빽가는 늑대의 행동을 지켜보던 중 “옛날에 멤버들 욕을 하고 다니다 걸린 적 있다”며 “신지한테 딱 걸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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