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시작도 끝도 구민 안전"…정원오 구청장의 '마지막 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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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시작도 끝도 구민 안전"…정원오 구청장의 '마지막 결재'

성동구는 정원오 구청장이 오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최종 방침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구는 "정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시작됐다"며 "민선 6기의 시작과 민선 8기의 끝을 모두 '구민 안전'으로 마무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 구청장은 "취임 첫날의 마음과 같이 구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으로 12년 구정을 마무리하게 돼 뜻깊다"며 "안전은 시작과 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점검하고 보완해야 하는 과제이기에 마지막 순간까지도 현장의 안전 상황을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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