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를 떠난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걸어둔 선수단 계약 옵션 조항이 화제다.
2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토트넘 선수들은 구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될 경우 계약서에 명시된 조항에 따라 임금 삭감을 적용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도 토트넘의 리그 상황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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