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0일 이내에 충분한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면 아동이 지적장애를 겪을 수 있어 우려가 큽니다.
미국 등 선진 파트너 국가들의 원조 규모 삭감 등을 언급하면서는 "지속적이고 예측할 수 있는 지원이 없으면 수백만 명의 아동이 현재 상황보다 더욱 뒤처질 위험이 있다"고 걱정했다.
그는 올해가 유니세프 설립 80주년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기후변화로 인한 여러 위험에 노출된 아동 수가 10억명에 달한다"며 "아동 6명 중 1명은 분쟁 지역에 살고 있거나 탈출해 난민이 되는 등 역사상 가장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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