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세이렌’ 1회에서 김정현은 수려한 외모와 재력을 겸비했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백준범’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준범은 긴장이 풀린 설아에게 다가가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혔다.
특히 준범은 한 번 본 사람은 잊지 않는다는 설아의 대답에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잊지 않는다…절대로요?”라고 되묻다가도, 이내 “백준범이라고 합니다”라며 악수를 청해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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