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차량과의 사고로 크게 다친 2009년생 어린 소녀가 장기를 기증해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짧은 삶을 마감했다.
박 양은 작년 12월 14일 친척의 결혼식에 가기 위해 가족과 함께 이동하던 중 졸음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았다.
가족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박 양의 일부분만이라도 살아 숨 쉬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증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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