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연평도' 코스가 시범 운영을 거쳐 상시 운행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연평도 견학은 회차당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진행되며, 전문 서포터즈와 연평부대의 안보 브리핑이 함께 제공되어 깊이 있는 현장 체험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인천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견학 희망일 9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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