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지난 12월 있었던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뉴캐슬을 만났다.
브루노는 캐릭 임시 감독 부임이 아닌 뉴캐슬전 승리가 맨유 반전의 시작이었다고 이야기했다.
브루노는 “그는 “긍정적인 흐름이다.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캐릭 임시 감독 부임이 아니라) 박싱데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부터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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