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서경덕 손잡았다…‘대한이 살았다’ 영상으로 3·1절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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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서경덕 손잡았다…‘대한이 살았다’ 영상으로 3·1절 메시지

가수 이상순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3·1운동 정신을 노래로 잇기 위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상순과 서경덕 교수는 3·1절을 맞아 5분 분량의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영상을 공개했다.

서 교수는 “노래와 영상을 통해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국내외에 알리는 일은 우리가 해야 할 몫”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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