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미군 PX가 문화공간으로…파주 '평화뮤지엄 S827'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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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미군 PX가 문화공간으로…파주 '평화뮤지엄 S827' 개관

경기 파주시는 조리읍 옛 캠프 하우즈 미군 반환 공여지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평화뮤지엄 S827'을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3일 밝혔다.

'평화뮤지엄 S827'은 미군 주둔 당시 생필품 판매점(PX)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새로 단장해 조성한 공간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평화뮤지엄 S827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의 평화를 상상하는 공간"이라며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쉼터가 되고, 청년과 예술가들에게는 창작의 무대가 되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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