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지난해 합계출산율 1.05명…충북 지자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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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지난해 합계출산율 1.05명…충북 지자체 1위

충북 진천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1.05명으로 도내 지자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보다 0.065명 감소했으나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충북에서 가장 높은 합계출산율을 기록했다.

출생아는 467명으로 전년(500명)보다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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