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을 울린 ‘왕과 사는 남자’ 강가 장면이 포스터로 제작됐다.
이날 공개된 강가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치는 장면을 담았다.
앞서 유해진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쳤던 모습”을 꼽으며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었을 거 같다.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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