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급여 50%가 삭감된다.
영국 ‘풋볼 런던’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단의 대부분의 계약서엔 다니엘 레비에 의해 삽입된 강등 조항이 있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만약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급여가 50% 삭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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