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서현우 사망, 전소영의 정체, 연우진 흑막 암시까지 이어진 ‘3단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죽은 줄 알았던 윤라영의 딸이 한민서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극은 충격에 빠졌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10회는 3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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