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나 UFC 6위 꺾은 ‘괴물’…“데뷔 2년 안에 챔피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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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나 UFC 6위 꺾은 ‘괴물’…“데뷔 2년 안에 챔피언 된다”

랭킹 진입이 유력해진 카바나는 “UFC 데뷔 2년 안에 챔피언이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로니 카바나(10승 1패)는 지난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 vs 카바나’ 메인 이벤트에서 UFC 플라이급 랭킹 6위 브랜든 모레노(23승 2무 10패)에게 만장일치 판정승(49-46, 48-47, 48-47)을 거뒀다.

이어 “모레노는 2회 챔피언을 지낸 전설적인 선수로, 나는 어릴 때부터 그의 경기를 본 팬”이라며 “그와 싸울 수 있단 건 정말 멋진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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