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롯데 자이언츠)은 2일 롯데의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취재진과 만나 두 외국인 선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앞서 두 선수는 전날(1일)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와 '2026 미야자키 구춘대회' 경기에서 롯데 마운드를 지켰다.
로드리게스와 비슬리의 공만 보면 포스트시즌 진출도 가능하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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