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의 개막을 알리는 기조연설 무대에 LG유플러스 홍범식 CEO가 올랐다.
홍 CEO는 "문자나 이메일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벅찬 감정의 교류가 음성 통화 안에 있다"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본질적인 수단인 음성에 AI를 결합해 새로운 통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연설의 핵심은 LG유플러스의 AI 기술력이 집약된 '익시오'(ixi-O)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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