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뿔났다, 이틀 연속 우천 취소? "한국-일본만 왜 돔 구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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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뿔났다, 이틀 연속 우천 취소? "한국-일본만 왜 돔 구장서"

대만 매체 TSNA는 지난 2일 "한국과 일본은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공식 평가전을 치른다.(대만과 달리)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있다"고 전했다.

대만 대표팀은 지난 2일 일본 미야자키 기요다케 구장에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 2군과 2026 WBC 첫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경기가 취소됐다.

한국과 일본은 2~3일 오세카 교세라 돔에서 공식 평가전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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