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첫 실점을 했다.
폰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고전했다.
폰세의 시범경기 성적은 2경기 3이닝 1실점 4탈삼진 평균자책점 3.00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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