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모두 부스를 꾸린 가운데 각 사는 인프라부터 서비스, 운영체제, 보안 등 AI가 바꿀 일상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
딱딱한 서버 장비와 네트워크 기술을 LED 11개 등을 사용해 배치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관에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것은 AI 통화 비서 '익시오(ixi-O)'의 보안 솔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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