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경기 막판 나온 다비드 라야의 선방을 칭찬했다.
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마갈량이스의 헤더를 살리바가 마무리하며 아스널이 리드를 잡았다.
후반 추가 시간 2분 가르나초가 왼쪽 측면에서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연봉 반으로 깎일 뻔했다!..."토트넘 선수들, 강등 시 임금 삭감 조항 있어"
[PL POINT] 토트넘, 레프트백 1, 2, 3 옵션 부상→대체 그레이마저 부진...19살 신입생, 팰리스전 선발 유력
‘황당하네’ 손흥민 발목 노린 태클이었는데…“오심이야!” 선수+감독+구단까지 ‘납득 X’
진짜 큰일 날 뻔했다! 발목 밟힌 손흥민, ‘얼음찜질’한 채 등장→LAFC 감독은 “큰 부상 입을 수 있었어” 지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