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어깨 수술을 미룬 백승호(버밍엄)가 3경기 만에 교체 출전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물러났고, 팀도 2연패에 빠졌다.
이날 경기에선 지난달 11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32라운드에서 어깨를 다쳐 전반 15분 만에 교체된 버밍엄의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후반 27분 교체 출전하며 3경기 만에 복귀한 게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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