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맞대결은 MLS 올스타와 멕시코 리그(LIGA MX) 올스타 간의 다섯 번째 격돌이자, 3년 연속 이어지는 라이벌 매치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도 MLS 2경기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그 최고 스타로 자리 잡은 손흥민이 팬 투표와 감독 선택에서 모두 유력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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