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단의 연봉이 절반가량 삭감되는 내용의 조건이 선수들의 계약에 포함되어 있다는 폭로가 터졌다.
이 조항은 최근 토트넘과 결별한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해 마련한 일종의 보호 장치로, 레비 회장 시대에 토트넘을 거쳐갔던 모든 선수들의 계약서에는 같은 내용의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리그에서 강등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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