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리안] 킬링필드를 힐링필드로…'예술'로 캄보디아서 기적 일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글로벌 코리안] 킬링필드를 힐링필드로…'예술'로 캄보디아서 기적 일궈

전 재산을 처분해 낯선 땅 캄보디아로 향한 그는, 인도차이나반도 유일의 예술 종합대학을 세우고 캄보디아 최초의 교향악단을 창단했다.

"캄보디아는 당시 초·중등 과정에 음악 과목이 아예 없었어요.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도레미파솔라시도 계명조차 몰랐죠.그런데 그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오히려 제가 즐겁고, 살아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요." 킬링필드의 상흔이 남아 있는 캄보디아에서 그는 예술이라는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다.

특히 이 총장의 가장 상징적인 성과는 캄보디아 최초의 교향악단 '프놈펜 심포니 오케스트라'(PPSO) 창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