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를 앞둔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이 소집 훈련 일정이 늦춰지면서 메달 사냥을 위한 담금질에 비상이 걸렸다.
체육회는 특히 유남규 경기력향상위원회(경향위) 위원장의 딸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된 것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예린은 작년 12월 31일 발표된 2026년 첫 주차 세계랭킹에 따라 19세 이하(U-19) 선수 중 세계 100위 안에 들어 박가현(대한항공)과 나란히 U-19 선수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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