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겸(27기·S1·김포)은 2월 15일 ‘2026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 특선급 결승전에서 선행 승부를 펼친 끝에 팀 선배 정종진(20기·SS)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상 경륜 시상대에 올랐다.
김포팀도 정종진의 우승과 김우겸 준우승이 더해지며 겹경사를 맞았다.
최근 경륜 팬들 사이에서는 김우겸을 두고 “김포팀의 새로운 엔진”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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