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게 발목을 밟힌 손흥민이 얼음찜질을 한 채 등장했다.
LAFC는 손흥민의 2도움 활약에 힘입어 휴스턴을 눌렀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괜찮다.컨디션이 좋다.다만 조금만 더 강하게 밟혔으면 정말 위험했다.큰 문제는 없었지만 발에 자국이 있었다.그래도 경기를 잘 끝냈다.상태도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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