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탁구 찰떡 콤비인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김나영-유한나 조의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은 한국 복식조로는 랭킹제가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특히 한국은 이달 중순 7주 차 세계랭킹에서 혼합복식 환상 듀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오른 데 이어 여자복식 세계 1위도 석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