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0일까지 급경사지와 옹벽 등 취약 시설에 안전 점검을 한다고 3일 밝혔다.
해빙기 취약 시설물 1천490여곳과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한 시설물이 점검 대상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신속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우수기 이전인 6월 말까지 조치 완료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 예산을 우선 투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