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표팀 투수 중 가장 뛰어난 구위를 보유하고 있는 곽빈이 대만전 선발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WBC 규정상 1라운드에 등판하는 투수가 최대 65구를 던질 수 없다.
곽빈과 류현진은 이날 등판 이후 5일간 충분히 휴식한 뒤 8일 대만전에 등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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