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어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3회초에도 마운드에 오른 사우어는 1사 후 요나단 페라자에게 중전안타를 내줬지만, 이후 강백호를 뜬공, 채은성을 루킹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날 자신의 임무를 마무리했다.
2025시즌엔 LA 다저스의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고, 이후 콜업과 강등을 반복하며 10경기(1선발) 2승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37(29⅔이닝 21자책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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