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깜짝 비화! 'ERA 8.23 최악투' 외국인, 그런데 '160km 파이어볼러' 만들었다고?…"팔다리 길고 신체 좋은데 왜" 한 마디에 각성 완료! [미야자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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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깜짝 비화! 'ERA 8.23 최악투' 외국인, 그런데 '160km 파이어볼러' 만들었다고?…"팔다리 길고 신체 좋은데 왜" 한 마디에 각성 완료! [미야자키 인터뷰]

윤성빈(롯데 자이언츠)은 2일 롯데의 2차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난 시즌에 대해 얘기했다.

2024시즌에는 3년 만에 1군에 콜업됐지만, 단 1경기 선발 등판에서 1이닝 5실점 패전투수가 된 후 다시 내려갔다.

윤성빈은 "벨라스케즈 선수가 운동할 때 '너는 팔다리도 길고 신체조건도 좋은데, 왜 자꾸 회전 운동을 하냐'고 했다"며 "'우리 같이 팔다리가 긴 사람들은 오히려 일자로 똑바로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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