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단일시즌 세트피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원동력으로 니콜라스 조버 세트피스 코치의 활약과 그에게 주어진 보너스 조항이 지목된다.
2019~2020시즌 중반 맨체스터시티 코치직을 사임하고 아스널 사령탑에 취임한 아르테타 감독은 2021~2022시즌 개막 직전 맨체스터시티서 조버 코치를 데려왔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58골 중 세트피스서 21골을 기록했는데, 코너킥서 기록한게 무려 16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이러려고 축구선수 하나봐요” ‘홍명보호’ 왼쪽 날개 이태석, ‘이을용 아들’ 수식어 넘어 월드컵서 꿈 펼친다
[과달라하라 리포트] “비바 메히꼬!” 공항부터 호텔까지 수백 명 운집…과달라하라서 첫 월드컵 치르는 멕시코 대표팀, 한국전 결전지 입성
[SD 사포판 라이브] 준비는 밤새도록, 팀 미팅은 짧고 굵게 15분…분석관들의 밤샘 영상 작업, 홍 감독은 정리 후 핵심 전달→대표팀의 ‘실전형’ 팀 미팅
[SD 사포판 라이브] 후반에 강한 ‘홍명보호’, 전체 득점 3분의 1이 교체 선수 발끝에서 나왔다…최전방 조규성부터 측면 이동경-양현준-엄지성까지 ‘특급 조커’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