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하늘길 마비' 사흘째…UAE 항공사들 제한적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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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하늘길 마비' 사흘째…UAE 항공사들 제한적 운항 재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에 맞선 이란의 반격으로 중동 하늘길이 마비되면서 승객 수십만 명의 발이 묶인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의 일부 항공사들이 2일(현지시간) 일부 비행편을 재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아부다비와 두바이를 각각 기반으로 하는 에티하드 항공와 에미레이트 항공, UAE 저가항공사 플라이 두바이가 제한적으로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UAE 당국은 일부 항공편이 재개되긴 했지만 안전을 이유로 승객들은 항공사 측에서 운항 재개에 대해 직접 연락을 받았을 때만 공항에 갈 것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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