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섰다.
개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첫 공개 행사로 명예훈장 수여식을 택한 것은 미국의 '전쟁 영웅'들을 기림으로써 이란과의 전쟁에 임하는 미군의 사기와 애국심을 고취하고 전투태세를 다지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여식 연설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다.무엇이든 우리는 해낼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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