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감정③] “기술 발전만큼 윤리 기준도 따라야”…사회적 책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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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감정③] “기술 발전만큼 윤리 기준도 따라야”…사회적 책임 강조

외로움을 달래주는 AI 서비스와 심리 상담 챗봇 등 감정 기반 서비스가 일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과의존과 정신 건강 문제, 아동·청소년 등 취약 계층 보호를 둘러싼 윤리적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와 NC문화재단은 지난 2월 26일 ‘감정교류 AI의 올바른 개발과 활용’을 주제로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박미애 경북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계약교수(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부회장)는 지난 2월 26일 열린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에서 “급변하는 환경에서 감정교류 AI 가이드라인 수립은 필수가 아니라 필연”이라며 “기술 확산 속도에 맞춰 책임 있는 활용 기준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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