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가족'의 둘째 딸이 아버지로부터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후 방송에서는 둘째 딸이 한 노부부를 "아빠, 엄마"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둘째 딸은 "제가 태어난 지 30일 됐을 때부터 저를 키워주신 분들"이라며 "부모님이 바빠 좋은 분들을 소개받아 저를 다른 가정에 맡겼다"고 밝혔다.이어 "생후 30일부터 5살까지 키워주셨고, 이후에도 성인이 되기 직전까지 왕래했다.
노부부는 "우리한테 정을 다 떼어버려라"라고 말했지만, 둘째 딸은 이들에게 아버지의 폭행 사실을 털어놨다.그는 "아빠가 혼낼 때 너무 많이, 심하게 때렸다"며 "몇 년 키워주신 분들도 다정하게 말씀하시는데, 아빠는 집에 오면 혼내고 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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