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가족'의 둘째 딸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이후에도 자신을 돌보지 않은 가족에게 마음을 닫게 됐다고 털어놨다.
힘든 상황을 가족에게 털어놓으려 했지만, 아버지는 딸에게 낚시를 가자고 제안했던 과거도 전했다.
또한 둘째 딸은 "언니를 도와주고 나는 또 방치됐다"며 "언니에게는 신경을 쓰면서 나에게는 쓸 수 있는 애정이 없구나라는 생각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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