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가족' 둘째딸, 저수지서 극단적 선택 시도…가족들 무관심에 '대화단절' 결심 (가족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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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가족' 둘째딸, 저수지서 극단적 선택 시도…가족들 무관심에 '대화단절' 결심 (가족지옥)

'공방가족'의 둘째 딸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이후에도 자신을 돌보지 않은 가족에게 마음을 닫게 됐다고 털어놨다.

힘든 상황을 가족에게 털어놓으려 했지만, 아버지는 딸에게 낚시를 가자고 제안했던 과거도 전했다.

또한 둘째 딸은 "언니를 도와주고 나는 또 방치됐다"며 "언니에게는 신경을 쓰면서 나에게는 쓸 수 있는 애정이 없구나라는 생각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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