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75세에 얻은 아들 벌써 6살…키즈카페까지 '열혈 육아'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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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75세에 얻은 아들 벌써 6살…키즈카페까지 '열혈 육아' (사랑꾼)

김용건이 6세 막내아들 근황을 전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 시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손주 우인·며느리 황보라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75세에 늦둥이 아들을 얻은 김용건은 손자 우인의 이름을 자신의 아들 '시온'으로 잘못 부를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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