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는 지난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파트리스, 괜찮아?'라고 묻는 메시지를 너무 많이 받아 이 영상을 찍게 됐다"며 "난 아주 괜찮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에브라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하늘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 났다.
가족들이 느낀 공포도 솔직하게 전했다.에브라는 "아내는 너무 무서워서 아이들을 데리고 차고로 갔다"면서 "아내에게 '왜 나보고 주차장으로 대피하라고 해? 죽어야 한다면 내 침대에서 죽겠다, 난 괜찮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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