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I 개발 예산이 모두 소진된다면 클라우드 서버는 멈출 수밖에 없지만, 델 워크스테이션이 있다면 24시간 추가 비용 없이 모델을 계속 실행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2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4YFN(4 Years From Now)’ 스타트업 전용관에서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춘 ‘데스크톱 AI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
발표를 맡은 델 테크놀로지스 EMEA NVIDIA 워크스테이션 리드, 존 버튼(John Burton)은 스타트업 대상 전략과 제품 특징을 설명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클라우드 토큰 과금 대신, 워크스테이션으로 비용의 주도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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