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2일 인천 계양구 경인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정치 경험과 문제의식을 담은 저서 ‘쉬운 정치, 김남준’ 출판기념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 대변인 시절부터 경기도, 대선과 당대표 시기, 청와대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겪은 정치의 장면들을 풀어냈다.
앞서 김 전 대변인은 1월20일 청와대 대변인직에서 물러난 뒤 계양을 출마 의사를 밝힌 그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사실상 첫 공개 정치 일정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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