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퇴장당한 선수로 스쿼드를 짤 수 있을 정도로 퇴장을 많이 당하고 있다.
유독 퇴장이 많은 첼시다.
네투는 아스널전 퇴장으로 첼시 선수 중 프리미어리그에서 일곱 번째로 퇴장당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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